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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제목 ‘하늘을 나는 자동차’ 개발 3파전… ‘오너 3세’ 누가 먼저 웃을까
2021-05-06
 
서울신문
 

현대차, UAM 사업 가장 먼저 구체화
NASA 출신 신재원 사장 기체 개발 주도

한화, 2019년 에어택시 시장 진출 선언
美 오버에어와 전기수직이착륙기 추진
대한항공, TF 구성… 독보적 기술력 보유

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,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‘오너 3세’들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푹 빠졌다. 포화상태에 놓인 육상 교통을 대체할 미래 교통수단으로 도심항공모빌리티(UAM)가 급부상했기 때문이다. 시장 선점 경쟁의 총성이 울린 가운데 누가 먼저 웃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.  
 
기사원문 : 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10507019020